그동안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장장 4년을 ……
4년 동안 그룹별 성경모임은 계속있었지만 구역조직이 없이 이렇게 성장한 교회는 별로 없을 것 같네요. 목사님과 사모님, 권사님들 ! 그동안 모든 교인들을 살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인 구역조직을 위한 세가지 교훈인 돌봄의 장, 받듬의 장, 주님께 영광돌리는 장이되길 가슴에 새기며 모든 성도를 위한 구역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오늘 설교 들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교회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을 또 한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2003년도는 로마서 강해 설교인데 교회가 추진하는 여러가지사역들의 타이밍과 성경구절과 설교말씀의 타이밍이 마치 오래전부터 계획해서 한 것같이 절묘하게 맞아 주님께서 저희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마음에 받아들이게 되어 어찌나 은혜스러운지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씩이나….
구역장님들, 부구역장님 그리고 교사님들 수고해주세요.모든 구역원들은 모이기에 힘쓰시길….
저희 교회에 지난 1년사이 160가정이 방문 했다는 통계를 듣고 놀랬어요. 저의교회가 그렇게 넓은 좋은 선교의 장인줄 미처 몰랐네요. 그동안 구역없이 그 많은 방문자 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펴신 목사님, 사모님, 성도관리부 여러분들과 마음따뜻한 권사님들에게 노고의 대한 박수를….. 짝짝! 짝짝짝….